하얀 눈이 사르르 녹고 있어서
곧 겨울 정취를 느끼지 못할 거 같아서
산책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매일 겨울 철새와 놀면서
2월을 보내고 있구나.
2021. 2. 25 목요일
코로나의 선물음악 대신 산책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