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겨울이 멀리 떠나고
서서히 봄이 찾아오는 듯한데
왜
아쉬움이 남는 걸까
뭐든지
떠나보내기
쉽지 않아서
그럴까
2021. 2. 25 목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