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찾아왔건만
아직도 겨울처럼 추운 뉴욕
반짝반짝 빛나는 햇살 비추는
호수는 그림처럼 예쁘다.
산책하면
마음이 즐겁다.
2021. 3. 5 금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