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처럼 추운 봄날
손이 시려
휴대폰 셔터 누르기도 힘들었다.
호수에서
춤추는 하얀 갈매기 보면
기분이 좋다.
호수 빛은 하늘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한다.
2021. 3. 6 토요일 오후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