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정오 기온이 0도( 체감온도 영하 3도)였는데
어제 그제보다 약간 기온이 오르고
따스한 햇살이 비춰
다시 야생화 꽃 보러 가니
일부는 피어 있고
아직 쿨쿨 잠든 야생화 꽃이 더 많았다.
날씨에 아주 민감한 야생화 꽃이야.
2021. 3. 7 일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이웃집 뜰에 핀 야생화 꽃 사진 찍는데
강아지가 멍멍멍
짖어
혼났어.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