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처럼
예쁜 풍경을 보여주는
호수가 좋아.
파랑을 좋아하니
파란색 호수를 보면
내 마음은 하늘로 날아간다.
마음 편하게
조용히 산책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2021.3. 7 일요일
뉴욕 플러싱
아름다운 호수 빛
고독한 갈매기나 같구나.
그림처럼 예쁜 호수
호수에 가면 흰기러기가 무얼 하는지 자세히 본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