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인데 몹시도 추워 한동안 쿨쿨 잠들다
다시 화사하게 피었다.
때가 되면 피는데
그동안 애를 태우고 있었다.
오늘 최고 기온은 17도
모처럼 봄기운을 느꼈다.
꽁꽁 언 땅에서 피우는 야생화 꽃도
기온에 무척 예민한가 보다.
2021. 3. 9 화요일
뉴욕 플러싱
때가 되면 꽃이 핀다.
잔디밭에 핀 야생화 꽃이 별처럼 예쁘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