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눈부시게 빛나는
따스한 봄날
호수에 가서 하얀 갈매기와 놀았다.
호수 빛이 너무 아름다워
마치 신선이나 된 듯
기분이 좋았다.
하얀 갈매기 날개 타고
멀리 여행이나 떠나면 좋겠다.
2021. 3. 9 화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하얀 갈매기 춤추는 호수 풍경은신선들의 놀이터 같다.
눈부신 파란 하늘 보면 기분이 좋다.
귀여운 청둥오리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