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플러싱 주택가에서 본
진달래 꽃
뉴욕에 진달래 꽃이 귀하니
정말 반갑다.
해외에 살면
고국이 그립다.
그래서 더더욱 반가운
2021. 3. 27 토요일 저녁
뉴욕 플러싱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꽃내일 봄비 온다고 하는데질까 걱정이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