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작년 문을 닫아
2년 만에 방문한
브루클린 식물원
매년 봄
별목련꽃 필 무렵은
무릉도원을 연상하게 한다.
꼭 방문하라고 말하고 싶은
뉴욕 명소 중의 명소다.
겨울처럼 춥고 흐린 날이라
사진이 흐려 아쉽다.
2021. 4. 2 흐림
뉴욕 브루클린 식물원
별목련꽃은
일반 목련꽃에 비해 꽃잎이 많고
사이즈가 더 작다.
곧 꽃이 질 거 같다.
혹시 방문하려면
빨리 서둘러야 할 듯
티켓은 반드시 미리 인터넷에서 예약하고 방문해야 한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