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계절
온갖 꽃향기가 감돈다.
분홍빛 진달래 꽃 피는
한국이 그리운 봄
202. 4. 2 금요일 흐림
뉴욕 플러싱
히아신스 꽃, 크로커스 꽃, 그리고 야생화(꽃 이름 모름)
창가에 목련꽃노래가 흐르는 아름다운 계절뉴욕에 자목련꽃이 백목련꽃 보다 더 많이 핀다.
플러싱 주택가에서 본 별목련꽃이상하게 꽃송이가 크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