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월
봄날의 축제가 시작되었다.
센트럴 파크에 화사한 벚꽃이 피어
신선들의 놀이터 같다.
봄날아
오래오래 머물다 떠나렴
2021. 4. 8 목요일 오후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예년에 비해 더 일찍 벚꽃이 피었다.
보통 4월 중순경 센트럴 파크 벚꽃이 핀다.
만약 뉴욕에 산다면
날씨 좋은 날 꼭 센트럴 파크에 방문하길.
꽃은 피면 지고
때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센트럴 파크 베데스다 분수와 테라스 주변에서 촬영(영화? 드라마?)
뉴욕 화가 자넷 루텐버그(Janet Ruttenberg) 91세 할머니는
공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뉴요커들의 휴식처 아름다운 센트럴 파크 쉽메도우
예쁜 마차가 달리는 센트럴 파크
그림 같은 센트럴 파크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