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사월_작고 귀여운 하얀 꽃 (4/19)
by
김지수
Apr 21. 2021
앙증스러운 하얀 꽃 요정이
날 불러 세웠다.
올해 처음 보는 꽃인데
이름을 모른다.
아름다운 사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21. 4.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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