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사월_빛바랜 수양 벚꽃(4/23)

by 김지수






화사한 빛의 수양 벚꽃이

서서히 빚이 바래가고 있다.


작별할 시간이 다가오나 보다.


사월의 행복은

꽃이 가져다주었다.


예쁜 꽃을 보면

기분이 하늘로 날아간다.


2021. 4. 23 금요일 늦은 오후

뉴욕 플러싱




지난 4월 15일 수양 벚꽃 사진과 비교하면

얼마나 색이 바래가는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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