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식물원 일본 정원(4/23)

by 김지수





미국 내 최초로 조성된

일본 정원(1914년 공사 시작 1915년 6월 오픈)이 있는

뉴요커가 사랑하는 브루클린 식물원에

두 자녀와 함께 다녀왔다.


벚꽃과 겹벚꽃이 필 무렵이라

식물원에 방문객들이 무척 많아 입장할 때도 꽤 오래 줄을 서서 기다린 후

입장했다.


화사한 빛의 벚꽃이

내 기분도 화사하게 해 줘

행복했다.


4월은

꽃을 사랑하는 분에게

베스트 시즌이다.




2021. 4. 23 금요일

브루클린 식물원




식물원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하는 멋진 장소

뉴욕에 사는 분들은

꽃이 지기 전 꼭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을 타고 브루클린 뮤지엄 역에 내리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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