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넘치는 뉴욕 센트럴 파크 호수(6/7)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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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모두 예쁜 센트럴 파크

코로나로 호수 레스토랑도 닫혀

혹시 영원히 닫힐 까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

오픈하고

보트도 다시 탈 수 있다.


1시간 대여료는 20불 + 디파짓 20불

뉴욕 물가에 비하면

엄청 저렴하다.


낭만 넘치는 호수는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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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eb Boathouse Central Park.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센트럴 파크 레스토랑

난 아직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지만

센트럴 파크에 가면

이용해도 좋을 듯


이곳은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곳이다.

인기 많은 맛집은 미리 예약하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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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기러기들과 거북이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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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서 거북이들이 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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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센트럴 파크 호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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