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이 질 무렵 바다 풍경 보러 가서
연못에서 수련꽃을 보았다.
저녁 무렵이라서
잠들고 있었다.
황소개구리 울음소리 들리고
물고기가 헤엄치는 연못이다.
오래전 하얀 백조 가족이 살았는데
멀리 떠나 버렸어.
2021. 7. 9 금요일 저녁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