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작별인사를 준비하는
능소화 꽃
허리케인이 찾아온 날
바다 대신 동네에서 산책하며
담았다.
플러싱 주택가에 핀 능소화 꽃은 거의 다 지고 있다.
2021. 8. 22
어릴 적 아버지가 가꾸던 정원에서 자주 보아
정이 든 꽃이다.
꽃 이름이 뭘까?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