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바다 보러 가지 않고
대신
동네에서
아침 산책을 했다.
아직 떠나지 않은
능소화 꽃, 나팔꽃, 무궁화 꽃, 백일홍 꽃, 달리아 꽃, 해바라기 꽃 등을 보았다.
내게 강물 같은 평화를 주는
꽃들
2021. 9. 2 목요일
뉴욕 퀸즈 플러싱
어젯밤 폭우 속에 부러진
나무 가지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