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
그림처럼 아름다운 일몰 풍경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조코비치 경기를 보러 가던 날
2021. 9. 2
뉴욕 플러싱
조코비치 경기를 관람했던 아서 애시 스타디움 테니스 경기장 불빛을 보며
우린 지하철역을 향해 걸었다.
유에스 오픈 테니스 경기가 대개 밤늦게 끝나
상당히 피곤하고
여자 싱글 경기를 안 보고
일찍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는 10시 반 경 도착
만약 여자 경기 보면
자정이 넘어 돌아온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