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나 바다에 가지 않고 책을 펴고 읽는데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밖으로 나가 산책을 했다.
산책은 역시나 좋아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졌다.
센트럴 파크의 가을 풍경도 아름답지만
플러싱 주택가 풍경도
나름 운치가 있다.
아름다운 계절이 멀리 떠나고 있다.
2021. 11. 22 월요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