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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랩소디
뉴욕 플러싱_11월의 끝자락에서(11/28)
by
김지수
Nov 29. 2021
하얀 겨울이 다가오는데
가을을 떠나보내기 싫어
자꾸만
가을 나무를 바라본다.
2021. 11. 28 뉴욕 플러싱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 피어나는 예쁜 장미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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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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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직업
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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