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첼로 소리알비노니 아다지오 오랜만에 듣는다.천천히 슬픔이 가슴속으로 스며 들어온다. 우리네 삶처럼 슬프면서아름답다. 2018. 1. 23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