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오는 아침 듣는 알비노니 아다지오 첼로 음악

by 김지수




애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첼로 소리
알비노니 아다지오
오랜만에 듣는다.
천천히 슬픔이 가슴속으로 스며 들어온다.
우리네 삶처럼 슬프면서
아름답다.

2018.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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