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어려우면 손해를 미리 보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차피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느라 손해는 켜켜이 쌓이는 있는 중이다.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손해는 누적되고 쌓여만 간다.
그럴 때 미래의 손해분을 가늠해 보고 지금 미리 지불해 버리는 거다.
완벽하진 않아도 시작이 가능하다.
어차피 언젠가는 시작할 일이었다는 건 언제고 포기할 수 있다는 말이다.
포기 대신 시작만 해도 반 이상은 간 거다.
미루는 것의 끝은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