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by WineofMuse

인생 뭐 있는줄 아는 상태를 벗어나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나니 한결 사는게 가벼워졌다.

작가의 이전글어쩌다 취직당해 버린 언론사에서의 첫 영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