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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가
선한길을 가고 싶습니다. 천천히 그 길을 오늘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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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진
《한국에 없는 마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주간,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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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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