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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영원에 닿는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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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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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크리에이션 프로듀서
청소년·청년 진로·라이프 전문코치 | 문해배경학교 전문강사/ 두 개의 매거진으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청년함께> : 청년들에게 쓰는 에세이 <인생어휘사전> 삶의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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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나그네
1986년 광고대행사의 AE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2004년 호주 MELBOURNE으로 이주하여 23년째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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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팜
아빠가 되면서부터 아기에게 쓴 육아 편지를 들려드립니다. 육아, 헬스, 약학 정보, 신앙 생활 등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고이 접어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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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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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한울
일상의 순간과 마음을 기록하며, 작지만 오래 켜둘 수 있는 글을 씁니다._ cozy hanw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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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베어
여행과 요리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테디 베어입니다. 구독자 23만 명의 유튜브 채널 KKM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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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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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Ki
K1.Ki - 라이브 서비스와 리텐션 비즈니스를 구조 관점에서 다루는 사람. 사건보다 구조, 해석보다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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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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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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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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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
평범한 이웃 윤겸의 이야기 공간입니다. 매일 같은 삶은 지루하지만 바뀌는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날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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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현실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불안하지만 찬란한 청춘과 중년의 경계선에서 소설 같은 순간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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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마음과 영혼을 지켜며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써 내려갈 질문들과 씨름합니다. 청년들과 함께 묻고 대답하며 배우며 길을 찾아갑니다. 부활의 희망이 피어날 4월의 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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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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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몽
연극, 미술, 스토리텔링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글로 담아내고 싶은 망생이로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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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훈 Kai H
글로벌 기업에서 33년을 일했고 이제 산책, 번역,글쓰기로 하루를 채웁니다. 『영어일기』는 잘 팔렸고, 『영어가 제일 쉬웠어요』는 추천도서가 되었습니다. 아저씨의 반전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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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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