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는 유성에 내 이름 석 자를 새겼다 언젠가 모든 것이 무너져내려도 나는 이 푸른 행성에 왔다감을 기리기 위해 우리는 머나먼 우주에서 먼지로 왔으니 이제는 다시 돌아갈 시간 그러나 부딪히며 폭발하는 종말의 여신은 아름다워라
시 습작과 문화/문학 사회 비평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지식인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