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뒤에는저 멀리 찬란한 별에게 닿으리라더 이상 염원할 수는 없답니다만인의 꿈이 되어주었던당신은 산화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그렇게 사라지고 나면누구를 바라보아야 할지누구에게 약속해야 할지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당신의 빈 자리를 언젠가채울 수 있을까요?
시 습작과 문화/문학 사회 비평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지식인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