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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절필
맨날 절필한다고 노래 부르면서 기어이 어딘가에 글을 끄적대고 주절대는 것을 참지 못하는 사람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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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틴
AI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구)용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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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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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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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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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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