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종의 아침 풍경

EP19 이른 아침부터 디종 나들이

by 와인이분당





Dijon 디종에서 보내는 이튿날은 이른 시간부터 분주하다. 아침시간에만 여는 재래시장을 구경하고 맛있는 빵도 사기 위해서이다.



시장으로 가는 길에는 여러 랜드마크들이 보인다. 버건디 공작의 성이 중심에 있고 바로 그 앞에는 역시나 광장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그리고 그 주변을 역사적인 건축물과 장소들이 둘러싸고 있다.


Palais des Ducs et des États de Bourgogne 버건디 공작의 성

Place de la Libération 자유의 광장


디종 여행과 관련해서 아주 흥미로운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올빼미 투어였다. 발밑에 그려진 올빼미를 따라다니다 보면 디종에서 꼭 봐야 할 곳들을 다 볼 수 있다고 한다. 숫자는 22번까지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 여행의 테마는 와인이니만큼 올빼미 투어는 조금만 맛보기로 한다.


Le Parcours de la Chouette 올빼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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