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소풍 버스
오늘의 날씨는_일상 드로잉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정 달샘의 캔버스
by
정달샘 wisefullmoon
Sep 17. 2021
우리.. 그냥..
'오늘의 날씨는 맑음' 하시죠?! ㅎㅎ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내가 맑다고 믿으면 맑은 것이 오늘의 날씨입니다."
-정달샘-
오늘부터
그렇게 하기!
keyword
날씨
일상
드로잉
15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달샘 wisefullmoon
직업
회계사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20년차 워킹맘. 행복을 그리는 작가. 희망&용기를 전합니다. .
팔로워
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보라보라 행복 보라(일상 드로잉 꽃)
굿모닝 몬스테라_드로잉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