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북토크 초대합니다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by Wishbluee

아홉 명의 사람들은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서, 만났습니다.


브런치 작가가 된 그 사람들은, 모여서 글을 쌓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출간을 해냈습니다.


빵, 그리고 추억. 기쁨. 분노. 슬픔. 심지어는 죽음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빵을 소재로 어울리지 않는 주제를 이어 붙여도 글이 될까.

글 쓰는 내내, 고민하고 또 고민했지요. 그리고 마침내 내 안에서 깨어난 이야기들은 꽤나 진귀했습니다.


어쩌면 보석이 이런 걸 지도 몰라요.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지 않았다면,

이렇게 많은 보석들이 모일 수 없었겠지요.


서로 다른 꿈이, 한 가지로 모아지기까지

즐겁고도 어렵고, 짧지만 길었던 시간들을 함께 했습니다.


이제 그 시간들을 독자님들과 나누려 합니다.


저희를 만나러 와주세요.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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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링크 <-클릭 또는 상단의 QR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퇴근길, 서점에서 따끈한 빵 이야기 나눠요.


초대합니다. 이야기를 들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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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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