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1
명
닫기
팔로잉
71
명
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단비
매일 읽고 씁니다. 인문학 탐구, 가족 에세이, 미숙한 시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만숑의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만숑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해외 법인에서 일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도 생각할 거리는 늘 있으니까요
팔로우
월터
아주 느린 속도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월터입니다.
팔로우
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팔로우
민돌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20~30대를 보냄/ 짧고 긴 배낭여행과 2번의 세계여행 도전/ 여행과 삶에 관한 글과 그림을 남깁니다.
팔로우
열음
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팔로우
Vivian Eunyoung Lee
<데이터로 말한다, 퍼포먼스 마케팅> <스타트업 서바이벌> 저자. 퍼포먼스 마케터, CRM, 브랜딩, 스타트업 마케팅/경영 컨설팅. 컨퍼런스 연사
팔로우
상상
과학과 인문학을 짝사랑하는 직장맘입니다. 책 [엄마의 유산-너 살아있니] 작가입니다.
팔로우
Mina
한국에서 회계사로,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다가 아이 둘을 데리고 훌쩍 한국을 떠나서 몰타로, 그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의 작은 근교마을에서 다르게 천천히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
요부마
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끼미
아름다운 세상을 탐험하는 끼미입니다.
팔로우
글쓰는 트레이너
안녕하세요. '삶을 위한 운동'을 추구하는 '글쓰는 트레이너'입니다. 제 글이 일상에서 건강을 누리는데 따듯한 동기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팔로우
엄지
서른, 공기업 퇴사하고 호주에 갑니다.
팔로우
Siho
'쟤도 하는데 뭐- ' 의 [쟤]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밤 기슭 어딘가를 헤메고 있는 당신에게, 마침 나도 헤메이고 있다고 나지막히 속삭이는 이야기들.
팔로우
지선
삶 속에서 정신의 지혜를 채우고 깨달음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보려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농사를 업으로 삼는 청년 농업인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