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시(詩)다 가세요
집 앞 개울에 아기오리도
남극에 산다는 새끼펭귄도
솜털이 빠져 제법 어른태가 나는데
머리털은 제법 빠지는 난
어디까지 자랐나
© 이우주 무단 전재 및 표절 금지
이 글의 모든 저작권은 창작자에게 있으며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