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말하면, 아무도 듣지 않는다

스마트 브레비티를 읽으며 느낀 것

by withgrdnrush

스마트 브레비티 p.60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이 작업을 하자.

모두에게 말하려면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못한다.

청중을 특정하면 성공에 이르는 길도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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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는 모두에게 쓰지 않는다

책 스마트 브레비티를 읽다가 멈췄다.

모두에게 말하려면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못한다.

누구한테 말을 건넬 것이다.

모두가 좋아하는 말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20대가 공감하는 말과 60대가 공감하는 말은 다르다.

둘 다 만족시키려다 보면, 결국 그 누구에게도 와닿지 않는 평범한 말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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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을 좁히면 오히려 넓어진다

역설적이다.

타겟을 좁히면 도달 범위가 줄어들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다.

왜일까? 타겟이 구체적이기 때문이다.

"모두를 위한" 메시지는 아무도 공유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말하려고 하지 말자. 한 사람에게 편지 쓰듯 글을 써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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