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브레비티를 읽으며 느낀 것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이 작업을 하자.
모두에게 말하려면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못한다.
청중을 특정하면 성공에 이르는 길도 명확해진다.
책 스마트 브레비티를 읽다가 멈췄다.
모두에게 말하려면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못한다.
누구한테 말을 건넬 것이다.
모두가 좋아하는 말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20대가 공감하는 말과 60대가 공감하는 말은 다르다.
둘 다 만족시키려다 보면, 결국 그 누구에게도 와닿지 않는 평범한 말만 남는다.
역설적이다.
타겟을 좁히면 도달 범위가 줄어들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다.
왜일까? 타겟이 구체적이기 때문이다.
"모두를 위한" 메시지는 아무도 공유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말하려고 하지 말자. 한 사람에게 편지 쓰듯 글을 써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듣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