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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랑
by
신성희
Jan 28. 2022
간신히 잔잔해진 바다가
한없이 풍랑을 맞고 있다.
잔잔해지길 기다리며
다독다독.
토닥토닥.
밤새...
괜찮아.
괜찮아...
#책과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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