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풍랑

by 신성희

간신히 잔잔해진 바다가

한없이 풍랑을 맞고 있다.


잔잔해지길 기다리며



다독다독.

토닥토닥.



밤새...



괜찮아.


괜찮아...











#책과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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