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대와 나
그대의 눈빛에
야릇한 마음은
아지랑이 피고
그대의 몸짓에
흔들리는 마음
이럴까 저럴까
알겠네 그대의
마음 텔레파시
살포시 다가가
눈으로
몸으로
마음으로 포옹하네
뇌파도 찌릿
심장도 쫄깃
오고 가는 텔레파시
하나 된 우리
몸도 마음도
모두 사라졌네
* *
다음 매거진과 브런치북: 마음행복/깨달음/에세이/소설/시/유용정보→ 보기와 구독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