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저주

단편(웹소설) 괴담 - 생각 저주

by Onlyness 깬 내면

"나쁜 놈<~~ 네 생각 속에서, 난 절대 떠나지 않을 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그랬잖아.. 내가 그런 게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왜 못 믿어...

사랑한다고 했잖아........ 사랑하면 믿어야 하잖아.......... ㅡㅡㅡ ;


내가 그러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고.........


.. 그놈 때문이야............ 내가 그런 게 아니라고................


왜 나를 못 믿어...............


그래 죽여,.......... 죽이라고.............


그런다고 내가 살고 싶어서 거짓말이라도 할거 같아.......... 등신아............


그래 나도 살기 싫어 죽여버려................. 죽이라고...


개ㅅㄲ............................ 그 ㄱㅅㄲ는 나도 싫다고................


왜 이래.......... 나 난... 너 밖에 없어....... 제발 믿어줘...........


아니............ 알잖아..... 내가 너만을...... 위해서 살았다는 거....


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으 ㅡ ㅡ...........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


난 단지 살고 싶었을 뿐... 그리고... 네가 이해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왜.. 왜?? 왜... "



"그래, 네가 날 그렇게 못 믿는 다면 차라리 죽여...... 죽이라고...........

죽여도 좋아...


단 하나 잊지 마 그렇게 날 못 믿고 이렇게 죽인다면......


너는 이 순간부터 나를 잊지 못할 거야......


아니, 내가 네 생각 속에 파묻혀 살 거야...........


난 니 생각에서 떠나지 않을 거야.........


왜? 왜? 왜? 왜? 왜? 나 나 나 날 못 믿는 거야...


저주할 거야............


날 못 믿으니까... 내가 널 저주할 거야......... 저주하는 거라고


내가 널 저주할 거야............ 그리고 널 생각 속에서 떠나지 않을 거야.......


왜?........... 못 믿겠어???? 어...


내가 너를 저주 했으니까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보게 될 거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데, 이렇게 쉽게 날 버리는 거야..............


왜, 안 믿는 거야............."



"네가 나를 이렇게 해놓고,

나를 떠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응.............


말도 안 돼......................."



"네가 날 죽인다고 해결되는 줄 알아.......


병신 ㅅㄲ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으으ㅇ ㅡㅡㅡ ㅡ ㅡㅡㅡ 그래.. .


내가 이렇게 죽는구나... 네가 날 이렇게 죽이는 거야..."



"마지막으로 한마디 마ㄴ 하 하 지...


네 꿈속에, 생각에 그리고 네 눈 안에 넣어 줄게......... 저주를 -------


저주할 거라고................. 저주 ㅜ ㅡ 으 ㅡㄹ"



"넌 날 못 잊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그거야..........


넌 나를 떠나지 못해..................


아니, 네가 자초한 거야.............


넌 생각을 지우지 못해.................... 영영.. 여ㅇㅇ... ............ 바보 같은 놈..................


네가 했던 짓을 생각해봐...........


계속 계속 계속해서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병ㅅ 같이.............. "




---------- * * --------------




그놈은 한때 그녀를 무척이나,... 너무나도 사랑했다.


하지만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멍청한 질투와 증오가 그녀를 오해 해버렸다.


그런 오해는 증오를 불렀고, 증오는 그만,,,,,,,,,,,,,,,,,,,


정신을 잃어버린 채........................


그녀를......... 영원히 곁에 둘 수도, 올 수도, 볼 수도 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되돌릴 수 없는 후회,.........


'아아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왜 왜?/? 왜??????????????????????'



'왜 나한테 왜 이러는데.........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데...................


미안해.............. 제발,,,,,,,,,,,,,,


제발 돌아와 줘.................


............으으. 왜..? ...........ㅇㅔㅔㅔㅔㅔㅔ?


이제 그만,......... 제발 그만......... 미안해... 정말 미안해.... '


이제 그만 .........."




'사랑해... 보고 싶어,...

제발............. ..... ..

이렇게 끝날 수는 없어...


... .. .. .


' .


그렇게 그녀의 모습은 그의 머릿속에서 하루도 떠나지 않고 매일같이 울부짖었다.



-------------- 중략 ---------------




※ 함부로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하거나, 오해하지 말라. 당신의 생각을 괴롭히며 지배할 것이다.



--------- 2화 진행은 현재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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