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기 인생
삶은 늘 감정과 기분으로 힘들거나 좋거나 나쁘거나 행복하다거나 괴롭다거나..
없어진 과거는 그때의 지금였었고
오지 않은 미래는 현재의 여기 지금이 될 것이다.
과거였던 시간 그때의 순간과
미래일 거라는 그때나 지금만 존재할 뿐이다.
항상 그래 왔고, 여전히 현재라는 지금을 벗어나지 않는다.
지금 이 시간만이 찰나 찰나의 존재일 뿐이다.
그렇게 좋고 나쁨이라는 것들은 지금 몸이라는 느낌을 통해, 인식의 경험화된 생각 관념이 만들어내는, 감정의 결과물일 뿐이다.
과거에 그럴싸하게 행복하거나 괴로웠든... 또는 미래에는 성공할 거라는...
그러나 지금의 일들과는 별개이며, 지금 여기서 느끼고 겪는 것들이 생생한 ㅅ-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