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내님 기다리는 마음
왜 그렇게 길고 긴지
어디야 짜증도 내고
빨리 와 화도 내 보고
내님 만나 즐거운 시간
왜 벌써 가, 더 있다 가
생떼도 부려보고
가지 마. 졸라도 보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