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리워 말하니 외로워
외롭다 말하니 서러워
달보다 멀고 먼 당신
내 맘에 달그림자 되어
언제쯤 오시려나 내 님
여전히 기다리는 이맘
길 잃은 님이신가?
오지 않으려는 님이신가?
떠난 님 마음에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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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인연 못지않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이렇게 저렇게 만나고 또는 헤어지기도 합니다.
어떤 이는 향기 없는 꽃처럼, 어떤 이는 향기 퐁퐁
만남은 헤어짐이라는 이별과 한쌍인 것 같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언젠가 헤어져야 하는 삶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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