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자신을 괴롭혀 달라는 기도다

삶과 인생

by Onlyness 깬 내면

오랫동안 위험에 노출되었던 인류는...

생존을 위해 위험 신호를 감지해야 했다.

그래서 진화가 이상하게 된 건지는 모르겠으나

걱정 불안 근심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그렇게 현재에 이르러 불투명한 위험임에도

자동으로 마음 작용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런 잘못된 오류를 바로 알아차려 살피지 않으면

오랜 시간 마음이 괴롭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은 신호로써만 알 필요가 있다.

그 신호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만약에 강박적인 습관으로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안도감으로 바른 정보로 다시 수정할 필요가 있다.

'괜찮다! 본래 아무 문제없다. 마음아~'


그렇지 않고 문제가 있어 신호를 보낸 거라면

해야 할 일을 처리하거나 방법을 찾으면 된다.

(걱정으로 해결되지 않으니, 방법으로 해결)

그럼에도 하기 귀찮거나 하기 싫다면 받아들이면 된다.

다시 말해 욕을 먹거나, 신뢰를 잃거나,

손실을 감수하면 된다. 손실을 수용하고

걱정은 버려 버리면 된다.

해결도 못하면서 또는 안 하면서 걱정까지 안고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음을 인지 시켜줘야 한다.


정말 위험한 거라면 인간도 동물적인 본능이 있어,

바로 반응을 하기도 한다.

그 외의 것은 생각의 여지가 있어

스스로 판단 능력을 키우면 된다.


이처럼 마음 작용을 자동 시스템처럼 새롭게 보고

잘못된 정보가 올라올 때 괜한 걱정으로

스스로 마음(자신)과 정신을 괴롭히지 말자.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성 병으로

몸까지 괴롭히게 될 수도 있으니,

안심하고 편안함이 함께할 수 있게 하자.


2023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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