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을 꿈꾸지 않듯, 희망도 하지 않기~

삶과 마음

by Onlyness 깬 내면

절망을 꿈꾸지 않듯, 희망도 하지 마라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면 좋다고 난리 치며

누구나 좋아하는 희망 기분 이해한다.

그런 희망 착각에 이루어지지 않는

괴로움은 뒤로한체 모르기도 한다.


희망이라는 씨앗을 심어 역동적인 에너지를

얻으려 하는 힘은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희망은 희망일 뿐

인간 사회는 희망하고 꿈꾸고 바라며

신께 빈다고 해도 모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이루어지지 않는 게 더 많다.


또한 희망은 결과라는 일시적 희열을

느끼는 게 대게 전부인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짧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되거나

마음이 편해야 한다.


희망을 안 갖는다고 뭐라고 하거나,

오히려 희망을 부추겨 가지라 하기도 한다.

별 상관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설사 그에 따라 희망했던 결과가 안된다 해도

번뇌로, 슬퍼하거나 괴로워하지 않아야 하며,

안될 수도 있다는 수용 자세가 필요하다.





붕 뜬 희망보다 안 돼도 그만이거나

될 수 있도록 해가는 과정을 통해

보람, 기쁨을 얻는 게 나을 수 있겠다 하겠다.


삶은 과거도 아니요. 꿈꾸는 미래도 아니다.

매 순간 살아 있는 현재 지금이 삶이 전부다.

매 순간의 삶의 관점이 어떠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매 순간할 수 있는 걸 다만 할 뿐 설령

희망이 깨진다거나,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과정이 괴롭거나 힘들기보다 다만 하는 자세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괴롭지 않게,

온전한 경험을 만들어 보자.


과거는 사라지고 경험이란 기억만 남을 뿐,

되돌릴 수도 없다.

미래 또한 희망을 꿈꾼다고 하여,

이 순간 여기에 가져오거나 만들 수 없다.

다만 그에 대한 계획에 따라 연구나 탐구를 하며

즐길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경험을 통해 실패를 줄이고, 실패 또한 경험으로써

성공을 위한 점들을 연결되어,

이 순간이 성공이며 경험의 삶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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