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보면서 비교를 많이 하게 되는데,
우리의 상황은 현재 지금 발을 딛고 있는 이곳이다.
그러나 핸드폰이라는 고체덩어리를 오래 보다보면
온라인 속 세상을 높이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이벤트일 뿐이고, 그저 재밌게 이벤트를 즐기다 가면 되고,
그 중 SNS 사람들은 연출에 기반한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20개국을 여행하고 배우며, 지금은 한국에서 건강을 가르치는 중입니다. 10년 뒤 10년만 젊었으면 이라고 아쉬워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