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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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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시에는 공감이 서려있다. 기쁠 때보다 슬플 때 시가 읽고 싶어지는 건 누군가 이해하지 못할 나만의 감정에 구절을 찾아 나서는 여정이 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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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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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예술 박기열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예술로 여기는, 당신이 삶의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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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유
당신과 함께 시소 타는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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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나
미국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를 집필했으며, 늘 푸르른 쉼터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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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g Kim
여러가지(?)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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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진
심리학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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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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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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