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으로부터 떠나
그저 나로 있고 싶은 밤.
그 누구도 아닌 나로 존재한다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 일일 줄이야...
나 자신에게 더 자주 말을 걸고,
감정을 알아차리는 걸음마를 시작했다.
상실의 존재 (being mortal) 삶의 유한함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