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좋아하는 것이 없을 때
삶은 무력해진다.
좋아하는 커피 신메뉴 나온다고 하루 종일 행복하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다.
한 동안 좋아하는 법을 잊고 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야지.
상실의 존재 (being mortal) 삶의 유한함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