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이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순간은?_빛나지영

지나간 시간이 미화된 추억으로

by 빛나지영

갑자기 뜬구름 잡듯이 타임머신이 있다면 초등학교 때로 잠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지신 친가 및 외가 할아버지가 있어서 인지...

그래서 두 분 모두 건강하셨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이 마음이 있어서 인지..

아니면 지금 현실에 내가 치여서 인지...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면 가끔 아가들이 나오는데 그 아가들의 순수함이 부러워서인지...

그때의 순수함과 추억에 휘감기고 싶어서 인지...


물론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된다면 초등학교 때도 초등학교 때의 고충이 드러나면서..

초등학교 때의 기억이 마냥 미화가 됐었구나 할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1일 정도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그때만의 낭만과 젊음이 있는 그 시기로 말이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독자분들도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으신가요?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은 본인에게 던져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럼 다음 주에 다시 돌아오겠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