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과 off 구분 확실히 하는 것_빛나지영

현재의 나는 on/off을 확실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by 빛나지영

저번주에는 완벽주의를 추구하면서 나 자신을 들들 볶는 나와 그런 나 자신 때문에 힘든 내가 주가 되어 힘들었다면...

이번 주는 그렇게 살았더니 너무 힘들어서 최대한 퇴근하면 일에 대한 생각을 안 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 이유는 내 생각 패턴이 주로 일을 하면 일에 대한 생각으로 빠져있는데.. 그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일을 끝내고 나면 일에 대한 생각은 off 해야 하는데 계속 머릿속은 복잡하고, 일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on/off 구분이 확실히 안돼서.. 집에 오면서도 일에 대한 걱정으로 머리가 복잡 + 혼란스럽다.

집에 와서도.. 머릿속이 쉬지 못하는 느낌이다....

이번 주에는 그래서 퇴근 후에 일에 대한 생각이 들어도.. 아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살았다...

하지만 그래도 계속 머릿속에 복잡하게 맴돈다.. 일에 대한 걱정과 생각이 말이다.

내가 봤을 때는 운동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내가 살 것 같다.

원래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몸을 움직이면서 머릿속을 비우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다음 주 한주는 아무리 피곤해도 몸을 움직이고, 자기 전 핸드폰 하는 습관도 고쳐야 할 것 같다.

핸드폰을 할바에는 매트 깔고 요가라도 하자!! 움직여야 내가 산다... 아자아자!!!

그럼 다음 주엔 좀 더 건강한 내가 돌아오길...

그럼 안녕!!